반응형 화장품52 자신의 피부 타입은?? 시시각각 변하는 피부 타입~ 보통 자신의 피부 타입은 지성, 건성, 예민, 복합성 이라고 한 가지만을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피부 타입은 계절의 변화, 대기속은 공해 등등에 의해 피부 타입은 변합니다. 피부도 살아 있는 기관이기 때문에 외부 환경에 의해 시시각각 변한 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피부를 측정 했을 때 건성이라고 나왔다고 해서 죽을 때가지 자신의 피부 타입이 건성이라고 단정 지으면 안됩니다. 자신의 피부를 한 가지 타입으로 단정 지으면 값비싼 화장품, 주위에서 추천으로 구입한 화장품으로 인해 알러지 유발 및 여드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막기 위해 선천적 요인, 주위 환경, 몸 상태, 기분에 따라 변하는 자신의 피부 성격을 파악하는게 중요 합니다. 선천적 요인으로는 가장 쉬운 방법이 부모님을 생각 .. 화장품/40대 아재의 화장품 이야기 2019. 11. 22. 더보기 ›› 화장품의 10대 성분! 우리 생활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화장품의 10대 성분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1. 정제수 거의 모든 화장품에 사용되는 정제수는 증류법이나 이온교환수지법을 이용해서 만듭니다. 일반 물은 미생물, 세균등에 오염이 되어 있어 피부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고 금속이온이 함유된 물은 모공을 막고 모발에 끈끈히 부착 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2. 알코올 알코올의 작용은 피부 각질층을 수축, 수렴 및 휘발성이 있어 피부에 청량감을 줍니다. 화장수, 향수등에 사용 되어 진다. 술을 만드는 에탄올과 달리 에탄올에 메탄올, 부탄올, 페놀등과 같은 변성제를 첨가한 변성 에탄올 입니다. 배합량이 높아질수록 살균과 소독작용이 우수해 집니다. 요즘은 피부 자극 때문에 기초 화장품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 추세 입니다. 3. 활성.. 화장품/40대 아재의 화장품 이야기 2019. 11. 5. 더보기 ›› MTS의 종류와 효과 MTS는 기존의 피부를 벗겨내서 손상된 피부가 다시 재생되는 것을 이용하여 색소 침착, 주름, 피부탄력을 주는 레이저 및 박피 시술과 달리 표피를 손상 혹은 제거하지 않고 자체 콜라겐 생성 및 화장품 흡수력을 높이는 작용을 합니다. 보통 롤러 되어 있는 MTS와 기계로 작동하는 MTS가 있습니다. 수동형에도 2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스탬프형이라고 해서 도장찍듯이 얼굴에 찍는 MTS 이고 다른 하나는 롤러로 되어 있어 얼굴에 롤링해주는 MTS 입니다. 각각은 니들의 길이에 따라 MTS가 여러가지 입니다. 자기 피부 두께에 따라 니들길이를 고르면 됩니다. 다음 은 자동형 MTS기기 입니다. 자동형 MTS는 모터가 들어가 있는 본체는 계속 사용 할 수가 있고 전용 MTS니들은 구매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MTS니.. 화장품/40대 아재의 화장품 이야기 2019. 10. 27. 더보기 ›› 기미 및 미백에 사용 되는 성분들~ 기미 및 미백에 사용 되는 성분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1. 기가 화이트 Malva Sylvestris (Mallow) 꽃 / 잎 / 줄기 추출물 (및) Alchemilla Vulgaris 추출물 (및) Melissa Officinalis 잎 추출물 (및) Mentha Piperita (Peppermint) 잎 추출물 (및) Veronica Officinalis 꽃 / 잎 / 줄기 추출물 (및) Achillea Millefolium 추출물 (및) Primula Veris 등과 같이 고산지대에 서식하는 미백에 효과가 좋은 여러 식물들을 추출하여 배합한 성분을 말합니다. 2. CM-GLUCAN 효모(yeast)에서 추출한 다당류로 자외선중의 UVA의 보호막을 형성하므로 자외선으로 인한 색소 침착에 사용된다.. 화장품/40대 아재의 화장품 이야기 2019. 10. 6. 더보기 ›› 기미 치료에 사용되는 4가지 약물! 기미에 치료되는 4가지 약물 입니다. 하이드로퀴논(hydroquinone) 하이드로 퀴논을 미백제로 사용하는 것은 적절하게 사용하면 효과적 일수 있지만 잘못 사용하면 피부 자극이나 알러지 를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하이드로 퀴논은 알파하이드록시산 과 결합하여 피부 각질을 제거하여 미백 과정을 가속화 시킵니다. FDA에서는 국소 치료에 일반적으로 하이드로 퀴논을 2%까지 허용 합니다. 2%로가 넘어 가면 의사 처방이 필요 합니다. 그 이유는 하이드로퀴논을 4% 이상 장기간 사용시 멜라닌 세포에 독성이 나타나 저색소 침착, 구진(papule)이 생길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함량에 상관 없이 의사 처방이 필요 합니다. 구진이란? 피부에서 일어나는 발진 중에서 고름이 없고 발진의 지름이 5mm 이하인 작고.. 화장품/40대 아재의 화장품 이야기 2019. 10. 4.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 5 6 7 8 9 10 11 다음